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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도의 날’ 7일 연속 1위, ‘보랩’-‘완벽한 타인’ 여전히 강세
2018. 12.05(수) 08:45
국가부도의 날 보헤미안 랩소디 완벽한 타인
국가부도의 날 보헤미안 랩소디 완벽한 타인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7일째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국가부도의 날’(감독 최국희 제작 영화사집)은 일일 관객수 14만448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관객수는 전일 대비 7.3%하락했지만 그럼에도 1위를 이어갔다. ‘국가부도의 날’은 이날 관객수를 더해 누적 관객수 187만1798명을 기록 했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 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개봉 6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2위를 지키고 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일일 관객수 11만4007명을 기록했으며 전일 대비 관객수가 2% 상승해 여전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관객수를 더한 누적 관객수는 627만2643명을 기록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3위에 오른 영화 ‘성난 황소’(감독 이민호 배급 쇼박스)는 일일 박스오피스 2만8535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51만2048명을 기록 중이다. ‘성난 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마동석)이 아내 지수(송지효)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이다.

영화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 제작 필름몬스터)은 일일 관객수 1만7696명을 불러 모아 전 날보다 한 계단 상승한 4위에 올랐다. 중요한 점은 ‘보헤미안 랩소디’와 함께 장기 흥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전날 대비 관객수가 5% 증가했다는 점이다. ‘완벽한 타인’은 이날 관객수를 더해 516만6548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영화 ‘후드’(감독 오토 바서스트 배급 이수C&E)는 전일 대비 관객수가 15.1% 하락하면 일일 박스오피스 5위로 떨어졌다. 일일 관객수 1만5299명을 기록한 ‘후드’의 누적 관객수는 26만575명이다.

뒤를 이어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은 박스오피스 6위에 올랐다.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는 7위에 올랐으며, 영화 ‘바울’은 10위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국가부도의 날’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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