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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오정세 "투명 수식어? 색 없는 배우 원한다"
2018. 12.05(수) 10:59
'씨네타운' 오정세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배우 오정세가 '씨네타운'에서 자신의 수식어에 대한 비화를 공개했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오정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박선영은 '투명한 배우'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잇는 오정세에게 "왜 투명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는지 궁금하다"고 질문을 했다. 이에 오정세는 "배우로서 어떤 색이 입혀지지 않고 투명했으면 좋겠다. 그 때부터 투명한 배우 오정세라는 수식어를 쓰게 됐다"고 밝혔다.

영화 '스윙키즈'(감독 강형철•제작 안나푸르나필름)는 1951년 거제도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뛰는 탄생기를 그린 영화다. 19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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