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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래부인의사랑' 하희라, 치매 심각해진 김응수에 울컥
2018. 12.06(목) 09:17
차달래 부인의 사랑
차달래 부인의 사랑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 김응수의 치매가 심각해졌다.

6일 오전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연출 고영탁) 69회에서는 김복남(김응수)이 샤워 가운을 입은 채 호텔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진옥(하희라)이 호텔 프런트로 향하는 길에 직원의 안내를 받고 있는 김복남을 발견하고 크게 놀랐다. 김복남이 샤워 가운만 입은 채 돌아다니고 있었던 것.

샤워 가운만 입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한 김복남은 "식당이 안 보인다. 나 배고프다. 당신이 앞장 서라"며 태연하게 말했다.

이에 차진옥은 "백서방이 룸서비스 신청했다고 한다"고 거짓말을 하며 자연스럽게 김복남을 방으로 데려왔다. 차진옥은 자신의 상황을 전혀 모르는 김복남을 보며 눈물을 참았다.

김복남은 차진옥에게서 옷을 받아들고 나서야 자신이 샤워 가운만 입고 호텔을 돌아다녔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충격에 휩싸인 김복남은 머리를 부여잡으며 주저앉았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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