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준호, '배가본드' 달군 JYP 선후배 '훈훈'
2018. 12.06(목) 14:00
수지 준호 커피차 선물 인증
수지 준호 커피차 선물 인증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그룹 2PM 멤버 준호와 의리를 과시했다.

수지는 3일 개인 SNS에 SBS 새 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지가 준호에게 선물 받은 커피 차 앞에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준호가 수지에게'라고 적힌 배너 앞에서 미소 띤 얼굴로 포즈를 취했다.

또한 그는 "짜잔. 천사 준호 오빠가 커피 차를. 준호 오빠 만세. 비즈니스 파트너 짱"이라며 재치 있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실제 수지와 준호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선후배 아티스트로 인연을 맺었다.

수지는 최근 '배가본드'에서 여자 주인공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100% 사전 제작돼 내년 상반기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수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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