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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상처받은 장나라, 신성록에 독설 “쪼잔해”
2018. 12.06(목) 22:46
황후의 품격 신성록 장나라 이엘리야 신은경 오승윤 윤소이 최진혁 오아린 박원숙 이희진 신고은 윤다훈 스테파니 리 김명수
황후의 품격 신성록 장나라 이엘리야 신은경 오승윤 윤소이 최진혁 오아린 박원숙 이희진 신고은 윤다훈 스테파니 리 김명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차가운 신성록에게 서운함을 폭발시켰다.

6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11, 12회에서는 오써니(장나라), 나왕식(최진혁), 이혁(신성록), 민유라(이엘리야), 태후 강씨(신은경), 이윤(오승윤), 서강희(윤소이), 아리(오아린) 태황태후 조씨(박원숙), 소진공주(이희진), 소현황후(신고은), 오금모(윤다훈), 오헬로(스테파니 리), 변선생(김명수) 등을 둘러싼 궁정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혁은 이날 소현황후를 떠올리게끔 잘못 처신한 오써니에게 냉정한 태도를 고수했다. 이혁은 “당분간 공식행사 외에 황후전을 찾는 일은 없을 거다”라고 차갑게 대응했다.

오써니는 “폐하 정말 너무하시다. 소현황후를 떠올리게 한 건 잘못했지만 이렇게까지 화내실 필요 없잖냐. 몇 번이나 사과했는데 과하게 화내시는 이유를 모르겠다. 차라리 싫은 거, 좋은 거 폐하가 알려달라”며 울먹였다. 그는 “폐하와 잘 지내고 싶은 제 마음을 왜 몰라주냐”고 반문했다.

이혁은 “황후 수준이 이 정도냐. 더 이상 말 섞고 싶지 않다”라며 감정적으로 구는 써니를 밀어냈다. 급기야 써니는 “폐하가 이렇게 쪼잔하실지 정말 몰랐다”라며 막말을 내뱉고 말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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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신성록 | 장나라 | 황후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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