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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유준상vs엄기준, 냉정과 열정 사이 [종합]
2018. 12.07(금) 00:29
해피투게더4 유준상 엄기준 김법래 민영기 김소현 유재석 조세호 전현무
해피투게더4 유준상 엄기준 김법래 민영기 김소현 유재석 조세호 전현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준상과 엄기준이 냉정과 열정 사이를 오가는 극과 극 ‘케미’를 과시했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는 MC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 스페셜 MC 김소현 진행 아래 게스트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가 출연해 ‘엄유민법’ 특집을 꾸몄다.

유준상은 ‘엄유민법’ 콘서트를 열혈 홍보했다. 그는 이 공연을 보러 오는 일본 팬들도 있다며, 꽤 인지도가 높은 공연이라고 자부했다.

유재석은 “아, 이 분들이 거의 중창단이구나. 인기가 있나 보다”라며 감탄했다. 유준상은 “이 자리가 중요한 게, 4000석 성공 여부가 여기 달린 거다”라며 “사실 전 이 자리를 통해 내년 중국 진출까지 노리고 있다”라며 공연 홍보에 열을 올렸다.

유준상은 “중국 진출하기 전에 저희가 SBS ‘런닝맨’도 한 번 출연하려고 한다”라며 넉살을 떨었다. 유재석은 “역시 유준상은 열정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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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김소현은 뮤지컬계 유준상과 엄기준의 각기 다른 실제 성격과 성향을 암시하기도 했다. 그는 유준상은 긍정의 아이콘이며, 엄기준은 부정의 아이콘으로 통한다는 비화를 귀띔했다.

급기야 김소현은 “사실 유준상 씨가 늘 공연에 다른 사람보다 서너시간 일찍 오신다. 늘 열정적이시다”라며 성실한 프로페셔널 유준상의 태도를 극찬하기도 했다.

이에 유재석은 엄기준 씨도 그런 편이냐는 돌발 질문을 던졌다. 엄기준은 “저는 절대 그렇지 않다. 보통은 1시간 정도 일찍 오는데, 유준상 씨는 많이 오버한다. 저는 매번 꼴찌다”라며 쿨한 태도를 고수했다.

김법래는 “막내 (엄기준 씨가) 제일 무섭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유준상은 “사실 오늘도 한 시간 반전에 왔다. 와서 노래 연습했다”고 말했다. 엄기준은 “저는 콜 시간 맞춰서 왔다”라며 여전히 얼음장 같은 태도를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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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엄기준 | 유준상 |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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