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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리 “‘립스틱 짙게 바르고’, 듣자마자 짜릿해” (마이웨이)
2018. 12.07(금) 00:55
임주리 아들 재하 이혼 전 남편 유부남 미혼모 립스틱 짙게 바르고 인생다큐 마이웨이
임주리 아들 재하 이혼 전 남편 유부남 미혼모 립스틱 짙게 바르고 인생다큐 마이웨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 노래를 모르는 한국 국민이 어디 흔할까. 가수 임주리가 자신을 스타덤에 올린 명곡 ‘립스틱 짙게 바르고’에 얽힌 생생한 비화를 전했다.

지난 6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부른 가수 임주리와 외아들 재하 등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임주리는 어머니의 반대를 딛고 가수로 데뷔했음을 전했다. 하지만 그는 두 번째 음반의 실패로 우울증 비슷한 증상을 겪기도 했다.

그런 임주리에게 기적처럼 찾아온 기회가 바로 ‘립스틱 짙게 바르고’였다. 임주리는 "노래를 받을 때 뭔가가 짜릿하게 왔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해당 곡의 경우 처음에 발매됐을 땐 반응이 뜨겁지 않았지만, 1993년 드라마 '엄마의 바다'에서 김혜자 심경을 대변하는 노래로 등장하면서 ‘역주행’에 성공한 경우였다.

당시 '립스틱 짙게 바르고'의 뜨거운 인기로 인해 립스틱 판매도 급증했다는 후문이다. 임주리는 "여성분들이 립스틱을 짙게 바르다가 곤색, 까만색도 나왔다. 이러보니 유명 코스메틱 회사에서 내게 립스틱도 줬다"라며 웃지 못 할 비화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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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립스틱 짙게 바르고 | 아들 재하 | 임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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