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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연애의 맛' 여행 추억 "다 잘하는 김정훈"
2018. 12.07(금) 12:09
'연애의 맛' 김정훈 김진아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연애의 맛' 김진아가 김정훈과 함께한 여행을 추억했다.

김진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자연인이다"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김정훈 김진아가 함께 가평으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훈은 김진아를 위해 바비큐 파티를 준비했지만 숯이 없어 불을 지필 수 없었다. 김정훈은 장작불을 피우기 위해 낙엽을 갖고와 장작 위에 올렸지만 쉽게 불이 붙지 않았다.

잠시 뒤 펜션 사장이 다가와 낙엽 아래 넣고 불을 피워보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불이 붙었고 두 사람은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를 인증하듯 김진아는 활활 타오르는 장작불 앞에서 먹음직스럽게 구워지고 있는 새우, 소세지, 버섯 등 바비큐 음식들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덧붙여 김진아는 "불 피우는 것 빼고 다 잘하는"이라는 글과 함께 김정훈의 SNS 계정을 넣으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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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정훈 | 김진아 | 연애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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