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SBS "'운명과 분노' 작가 교체 사실, 내부적 갈등 아냐" [공식]
2018. 12.07(금) 12:33
'운명과 분노'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SBS가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 작가 교체에 관한 입장을 표명했다.

SBS 관계자는 7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운명과 분노' 메인 작가가 강철웅 작가에서 이제인, 전찬호 작가로 교체된 게 맞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극본 강철웅·연출 정동윤)를 4회까지 집필한 강철웅 작가 대신해 이제인, 전찬호 작가를 메인 작가로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강 작가는 5회, 6회를 집필하는 과정에서 제작진, 배우들과 의견 차이를 보인 것으로 전해져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최초 보도에서 제기된 대로 5회, 6회 집필 과정에서 배우와 작가진의 의견 차이가 있던 것은 아니다. 강철웅 작가 개인 사정으로 교체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내부적 갈등에 대해 일축했다.

한편 '운명과 분노'는 자신의 운명을 바꾸려는 구해라와 운명적 사랑에 빠지는 태인준, 진정한 상류층으로 포장하기 위해 태인준을 차지하려는 여자 차수현(소이현)과 분노에 차 차수현을 되찾고자 하는 진태오(이기우)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예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운명과 분노 | 이민정 | 주상욱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