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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염정아, 김서형 위해 칼 맞았다
2018. 12.07(금) 23:50
스카이캐슬 김서형 염정아
스카이캐슬 김서형 염정아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스카이(SKY)캐슬'의 배우 염정아가 김서형을 위해 대신 칼을 맞았다.

7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극본 유현미·연출 조현탁) 5회에서는 한서진(염정아)이 입시코디네이터 김주영(김서형)을 섭외하기 위해 칼까지 대신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서진은 눈물을 흘리고 무릎까지 꿇어가며 김주영을 딸 강예서(김혜윤)의 입시 코디네이터로 섭외했다. 그러나 박영재(송건희)가 별안간 김주영을 습격했다.

앞서 김주영은 박영재의 코디네이터로 그를 서울대 의대에 합격시켰다. 그러나 학습 과정에서 박영재가 엄마 이명주(김정난)에게 극도의 불만과 분노를 갖도록 자극했다. 이에 박영재는 서울대 의대에 합격하고도 이명주를 외면했고, 절연까지 선언했다. 급기야 이명주는 아들에게 외면받은 상처를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박영재는 김주영에게 "이게 다 너 때문"이라며 칼을 들고 달려들었다. 그러나 한서진이 막아섰다. 한서진은 박영재에게 "선생님은 너 학업 성적을 위해 분노를 이용하신 거다"라며 김주영을 옹호했다. 김주영 또한 "나는 너를 합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했다.

하지만 박영재는 "최선? 네 최선이 나한테는 최악이었다"고 소리쳤다. 결국 그는 김주영에게 칼을 휘둘렀다.

이 과정에서 한서진은 몸으로 박영재를 막았고 팔뚝에 상처를 입었다. 이에 김주영은 한서진을 챙기며 강예서의 코디네이터로 회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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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서형 | 스카이캐슬 | 염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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