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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VS이연수, 치정으로 물든 '스카이캐슬' [종합]
2018. 12.08(토) 00:05
스카이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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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스카이(SKY)캐슬'이 치정에 휩싸였다. 배우 염정아에 이연수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펼쳐졌다.

7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극본 유현미·연출 조현탁) 5회에서는 자식들을 명문대에 보내기 위해 골몰하는 스카이캐슬의 엄마들 한서진(염정아), 노승혜(윤세아), 진진희(오나라)와 그에 맞서는 이수임(이태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한서진은 이날 서울대 의대 합격률 100%를 자랑하는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김서형)을 다시 섭외하는 데 성공했다. 그는 갑자기 들이닥친 박영재(송건희)에게 대신 칼까지 맞아가며 김주영을 지켰다. 한서진은 그렇게 해서라도 김주영을 딸 강예서(김혜윤)의 코디네이터로 섭외해 딸을 명문대에 진학시키려 했다.

그러나 둘째 딸 강예빈(이지원)이 엇나가기 시작했다. 강예빈은 엄마의 무관심과 학업 스트레스 속에 도둑질을 일삼았다. 이수임이 우연히 강예빈의 도벽을 눈치채고 훈계하려 했지만 소용없었다.

더욱이 한서진은 강예빈의 도벽을 알고도 눈감았다. 오히려 그는 "내 딸한테 그건 놀이"라며 강예빈의 도벽을 고치려는 이수임에게 맞섰다. 심지어 "한 번만 더 나대? 확 죽여버릴 테니까"라며 위협하기도 했다.

한서진이 강예서와 강예빈의 교육을 독불장군처럼 밀어붙이는 동안, 남편 강준상(정준호)의 앞길에도 먹구름이 드리웠다. 이수임의 남편 황치영(최영원)이 강준상이 꿈꾸던 주남 대학병원 척추관절센터장 자리에 내정된 것.

한서진은 울며 겨자 먹기로 시어머니(정애리)에게 찾아가 주남 대학병원 이사장에게 남편의 출세를 청탁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강준상의 모친은 "내가 두 손 두 발 든 아비 첫사랑까지 떼어내고 그 자리 꿰찼잖니. 그렇게 모사에 탁월한 애가 알아서 하지 그러니"라며 외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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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상은 "뭐 그런 일을 어머니한테까지 말하냐. 내가 애냐"며 돌아온 한서진을 타박했다. 그 사이 강준상에게 모르는 연락처로 전화가 걸려왔다. 바로 강준상의 첫사랑 김은애(이연수)였다.

더욱이 김은애는 김혜나(김보라)의 엄마였던 터. 김혜나는 강예서가 경계하는 학업 라이벌로 긴장감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강예서와 김혜나를 넘어 엄마 한서진과 김은애 또한 라이벌 구도를 그릴지 기대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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