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의 비밀 풀린 '하나뿐인 내편', 시청률 상승
2018. 12.10(월) 07:39
하나뿐인 내편 시청률
하나뿐인 내편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주인공의 출생의 비밀이 풀린 '하나뿐인 내편'이 주말 프로그램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 인기를 입증했다.

1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51회와 52회는 각각 전국 기준 31.3%와 3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된 49회와 50회가 기록한 26.2%, 30.8%의 시청률보다 상승한 수치다. 지난 일요일인 2일 방송(31.5%와 36.3%)보다는 0.2%P씩 하락했지만 이날 방송된 프로그램 중 시청률이 높았다.

이날은 김도란(유이)이 친부 강수일(최수종)의 존재를 알게 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하나뿐인 내편'과 동시간대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와 '김신영의 TMI 언더나인틴'은 각각 3.2%와 1.0%의 시청률을 기록햇다. SBS에서는 SBS8뉴스와 '맨인블랙박스'로 각각 5.5%, 4.5%의 시청률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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