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최강희·정소민 'MAMA'行 공항패션, 터프vs걸리시vs캐주얼
2018. 12.11(화) 19:38
2018 MAMA 이다희 최강희 정소민
2018 MAMA 이다희 최강희 정소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쟁쟁한 여배우들이 ‘마마’ 행사를 위해 공식 출격하며 세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최강희, 이다희, 정소민이 11일 오후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팬스 초이스 인 재팬(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세 명의 여배우들은 각자의 색깔이 드러나는 개성 만점 3색 패션을 선보였다. 먼저 이다희는 시원한 롱 다리와 170cm가 훌쩍 넘는 신장이 돋보이는 카우보이 스타일 재킷, 롱 부츠컷 패션을 선보였다. 선글라스에 부티까지 장착한 그는 남다른 카리스마로 압도적인 배우 포스를 과시했다.

최강희 역시 만만치 않았다. 이날 최강희는 ‘러블리’한 소녀 감성이 돋보이는 초록색 롱 레이스 원피스에 카멜 톤의 트렌치코트를 매치했다. 잘록하고 날씬한 허리라인으로 자칫 부해보일 수 있는 원피스 라인을 잡은 것은 신의 한 수였다.

정소민은 평소 부드럽고 청순한 이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캐주얼 패션을 선보였다. 편안한 아이보리색 코트에 청바지를 입은 그는 수수한 여대생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는 지난 10일 한국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개막했으며 이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홍콩 아시워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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