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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반려견 햇님이, 나는 물질적 엄마"
2018. 12.16(일) 19:48
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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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레드벨벳이 'TMI(Too Much Information)' 근황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셀럽TV의 '아임셀럽'에서는 그룹 레드벨벳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슬기는 웬디에 대해 "숙소 이사한 지 꽤 됐다. 아직 정리를 하나도 못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웬디는 "2019년도에는 깔끔해지려고 한다"며 "2019년의 목표가 부지런해지기다"고 말했다.

이어 조이는 웬디에 대해 "요즘 얼굴 마사지에 중독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슬기 또한 "시간을 쪼개서 가더라"며 놀라했다. 웬디는 "마사지를 하면 너무 좋다. 피로가 풀린다"고 답했다.

이어 조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조이는 "햇님이 영상을 계속 보면서 우리한테 보여준다. 자기의 행복을 우리한테 전파를 한다"고 말했다. 웬디는 "집이 좀 먼데도 햇님이를 보려고 집까지 간다"고 덧붙였다. 조이는 이에 대해 "나는 물질적인 엄마다"고 언급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조이는 자신의 TMI를 공개했다. 조이는 "어제 탄소 매트를 깔았다. 전자파가 안 통한다고 한다. 그런 전기매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아임셀럽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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