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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진관희 스캔들 연루→이혼→셋째 출산 [종합]
2018. 12.17(월) 15:42
장백지
장백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른바 '진관희 스캔들'로 중국 배우 사정봉과 파경을 맞은 후 싱글맘이 된 장백지가 셋째 아이를 출산했다는 사실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장백지 공작실 측은 17일 오전 공식 웨이보를 통해 "장백지가 11월에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알렸다.

공작실 측은 산모인 장백지와 아이의 상태에 대해 "매우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공작실 측은 장백지의 셋째 아이 출산에 대해 "작은 왕자님이 태어난 지 한 달이 됐다. 모든 분들의 관심과 축복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다만 공작실 측은 장백지가 낳은 셋째 아들의 생부가 누구인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장백지의 셋째 아이 생부에 대한 무수한 추측들이 쏟아졌다. 홍콩 현지 몇몇 매체는 "아이의 생부는 중국 재력가"라며 장백지가 혼외자를 출산했다고 추측했다. 일각에선 염문설이 불거졌던 연하 홍콩 가수 량자오펑을 장백지 셋째 아이의 생부 후보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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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는 지난 2005년 사정봉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하지만 2008년 중화권 연예계를 충격에 빠뜨린 '진관희 스캔들'이 장백지와 사정봉을 파경으로 이끌었다.

당시 진관희가 컴퓨터 수리를 맡기는 과정에서 그와 수많은 여자 연예인들의 노출사진이 유포됐고, 이른바 '진관희 스캔들'이 아시아 전역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 과정에서 장백지의 노출 사진도 퍼졌다. 이로 인해 장백지와 사정봉의 관계가 급속도로 냉랭해졌다는 전언이다. 벌어진 사이를 회복하지 못한 장백지와 사정봉은 지난 2012년 끝내 이혼했다.

장백지는 사정봉과 이혼한 뒤 루카스와 퀸터스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이 가운데 이날 전해진 장백지의 셋째 아이 출산 소식으로 인해 생부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사정봉 페이스북, 진관희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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