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변수미 파경설, SNS 최근까지 '다정'
2018. 12.19(수) 10:20
변수미가 올린 이용대 SNS
변수미가 올린 이용대 SNS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배우 변수미가 파경설에 휩싸인 가운데, 다정했던 두 사람의 근황이 이목을 끌고 있다.

변수미는 10월 20일 개인 SNS에 "애기랑 아빠랑"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용대가 딸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용대는 영유아 전용 의자에 앉은 딸에게 핸드폰을 쥐어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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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이 공개된 지 불과 2개월도 지나지 않은 상황. 이밖에도 변수미의 SNS에는 여전히 소위 '럽스타그램'으로 불리던 이용대와의 게시물이 남아 있는 모양새다. 이에 갑작스럽게 불거진 두 사람의 파경설이 대중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19일 한 매체는 이용대와 변수미가 최근 집안의 불미스러운 문제로 급격하게 사이가 틀어졌고 현재 별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합의 이혼 절차를 준비 중이며, 변수미는 해외에 머물고 있다. 양측은 현재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변수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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