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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미 SNS 비공개 전환, 이용대 이혼 부담 됐나
2018. 12.19(수) 18:20
변수미
변수미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변수미가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이혼을 인정하며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변수미는 19일 개인 SNS를 비공개로 변경했다.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됐던 것을 오후부터 비공개로 바꾼 것이다.

과거 그는 개인 SNS를 통해 소규모 금 교환 등의 사업까지 진행했다. 또한 다수의 대중과 소통하며 활발하게 SNS를 사용해왔다. 이에 활발하게 이용하던 SNS를 닫을 정도로 이용대와의 이혼에 대한 관심이 부담감을 자아낸 것으로 풀이된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변수미와 이용대가 불미스러운 집안 일로 이혼 조정을 신청했으며 이미 별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변수미와 이용대는 각각 인터뷰를 통해 이혼을 준비 중인 것은 맞으나, 집안일이 아닌 성격 차이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양육권 문제에 대해서는 아이를 위해 부모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용대와 변수미는 2011년 한 배드민턴 행사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6년 여의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화촉을 밝힌 뒤 같은 해 4월 딸까지 낳았다. 그러나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아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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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변수미 | 이용대 | 이용대 변수미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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