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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결혼으로 날개 달까, 2019년 ‘열일’ ing [종합]
2018. 12.22(토) 15:04
신아영 결혼 예비 신랑 하버드대학교 동문 수요미식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신아영 결혼 예비 신랑 하버드대학교 동문 수요미식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어떤 이들에게 결혼은 커다란 안정을 가져다주기도 한다. 방송인 신아영이 남편이라는 든든한 동반자를 얻으며, 방송계 ‘열일’ 모드에 만전을 기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아영은 22일 서울 모처에서 2살 연하의 하버드대학교 동문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비공식 결혼식을 진행한다.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 출신 재원으로, 남편 역시 동문이다. 여러 모로 코드가 잘 맞는 남편을 만났다는 측근들의 전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만큼 신아영이 결혼 후 한층 안정감을 얻어 일에 제동을 걸 것이라는 추측도 지배적이다.

신아영은 지난 2013년 ESPN 아나운서로 방송 데뷔한 이후, SBS 스포츠로 이직해 다양한 스포츠 중계를 이어왔다. 경력을 쌓은 신아영은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해 스포츠는 물론, 각종 시상식, 방송 MC로 맹활약하며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방송가에서 신아영이 펼치는 활발한 활동이 그의 명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생활 안팎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다.

가령 신아영의 스포츠 해설 역량은 지상파에서도 빛을 발한다. 그는 KBS가 올해 열린 21회 러시아 월드컵을 기념해 선보인 예능프로그램 ‘볼쇼 이영표’에서 이영표와 공동 MC를 맡았다. 스포츠 관련 지식이 박학한 전문인이기에 가능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예능국에서도 신아영의 주가는 높아지고 있다. 그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안방마님 자리를 꿰찼고, 딘딘, 김준현 등 끼 넘치는 방송인들과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에 녹아들었다. 무엇보다 나날이 향상되는 예능형 진행 실력을 통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또 하나 기대를 모으는 프로그램은 tvN ‘수요미식회’다. 신아영은 새로 개편한 ‘수요미식회’ 고정 패널 자리를 맡게 됐다. 미식가이자 대식가라고 공공연히 자부해온 신아영이 이런 맛집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혹은 요리 관련 전문 지식을 과시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신아영을 비롯해 박찬일 요리연구가, 송정림 편집장, 송훈 셰프, 박준우 요리연구가 등 미식 멘토들이 대거 합류해 프로그램의 퀄리티를 상승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 1월 2일 첫 방송이 예정돼 있다.

신아영은 학벌, 집안 등 ‘엄친녀’ 스펙으로 화제가 된 것은 물론, 커리어 면이나 사생활 면에 있어 한 치의 흠 없이 사회생활을 지속해왔다. 그런 그가 결혼 이후 남편과 내조, 외조로 상부상조하며 일에 있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지 업계 관계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것도 당연지사다. 팬들 역시 신아영의 결혼 생활, 방송 커리어의 병행에 응원을 보태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신아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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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결혼 | 수요미식회 | 신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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