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진 시간' 신은수, '배드파파' 주역까지 '폭풍성장'
2018. 12.26(수) 00:02
신은수
신은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려진 시간'의 주연으로 활약했던 배우 신은수의 폭풍 성장 근황이 화제다.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영화 '가려진 시간'(감독 엄태화·제작 바른손이앤에이)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았다. 덩달아 주연 배우인 신은수도 화제에 오르고 있다.

2016년 개봉한 '가려진 시간'은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단 며칠 만에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단 한 소녀 수린, 세상은 몰랐던 두 사람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강동원이 어른이 된 성민 역을, 신예 신은수가 수린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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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당시 중학생이었던 2002년생 신은수는 어느새 고등학생이 돼 한층 성숙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가려진 시간 이후 영화 '소나기' '인랑', 드라마 '배드파파'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지난달 종영한 '배드파파'에서는 배우 장혁의 딸로 등장해 주연으로 활약했다. 댄스 유튜버로 활동한다는 캐릭터의 특성 상 갈고 닦아온 댄스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소속사인 JYP액터스 SNS 계정을 통해 촬영 당시 교복을 입고 상큼한 미모를 뽐낸 사진들이 공개되기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JYP액터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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