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이주연 측 "'마성의기쁨' 출연료 미지급, 입금 기다리는 中" [공식입장]
2018. 12.28(금) 15:56
마성의 기쁨
마성의 기쁨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2달 전 종영한 MBN 드라마 '마성의 기쁨'에 출연했던 배우 송하윤, 이주연이 지금까지도 출연료를 받지 못한 상태다.

28일 송하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이주연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마성의 기쁨' 출연료 미지급 사태가 사실이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마성의 기쁨' 제작사 측에서 미지급된 출연료를 이달 말까지 지급하겠다고 구두 약속한 상태"라며 "아직은 약속한 날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마성의 기쁨'에 출연했던 일부 여배우들은 출연료를 한 푼도 받지 못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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