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2018 SBS 연기대상' 엄기준·남상미, 프로듀서상 수상
2019. 01.01(화) 00:1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2018 SBS 연기대상'에서 배우 엄기준과 남상미가 프로듀서상을 받았다.

'2018 SBS 연기대상'이 31일 밤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엄기준은 남자 부문 프로듀서 상을 받았다. 그는 "정말 예상하지 못한 상이다. 정말 감사드린다"며 "이렇게 연기할 수 있게 저를 낳아주신 어머니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여자 부문 프로듀서 상은 남상미가 받았다. 남상미는 "감사하다. 세상에 어떻게 제가 이 상을 받느냐. 전혀 예상을 못했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어 "생각도 못했는데 이렇게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 감독님들께서 주시는 상이라 더욱 좋은 것 같다"며 "인정을 받은 것 같다"고 기뻐했다.

남상미는 "제가 인복이 많은 것 같다. 너무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다. 다 같이 해 주셨기 때문에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가족들. 저희 제작진들의 가족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그리고 저의 가족에게도 고맙다. 제 딸이 올해 다섯 살이 됐는데 엄마가 배우란 것을 알고 나갈 때 마다 응원을 해 준다"며 "그런 딸이 있었기 때문에 녹화에 더 몰입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SBS | SBS연기대상 | 연기대상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