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300' 김재우X박재민, 전투 사격서 발견한 재능
2019. 01.04(금) 22:19
진짜 사나이 300
진짜 사나이 300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진짜 사나이 300' 멤버들이 최정예 전투원 평가를 치렀다.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서는 출연진들이 사격에 도전했다.

이날 멤버들은 13발 중 12발을 맞혀야 하는 어려운 과제와 마주했다. 멤버들은 "표적 확인"을 외치며 집중했다. 김재우는 200m 앞에 표적이 등장하자 총을 쏘기 시작했다. 박재민도 이어서 격발했다. 박재민과 김재우는 세 번째 표적을 명중시키며 안정된 자세를 보였다. 이들은 끝없는 훈련에도 지치지 않아 놀라움을 안겼다.

박재민이 실수로 표적을 못 맞히자 조교는 "정신 차리라"며 그의 사기를 북돋웠다. 박재민은 한 발을 명중시키지 못해 탈락 위기에 놓였다. 전투사격 난이도가 높아지자 그는 자세를 바꾸며 사격을 이어갔다.

김재우와 박재민이 좋은 성적을 내자 조교들은 "좋다"고 외치며 칭찬했다. 김재우는 한 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고 완벽한 기록을 내 감탄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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