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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현빈X박신혜 키스, '믿음' 증명 [TV온에어]
2019. 01.06(일)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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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현빈이 박신혜에게 입을 맞췄다.

5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연출 안길호, 이하 '알함브라')에서 유진우(현빈)와 정희주(박신혜)가 키스했다.

이 날 '알함브라'에서 차병준(김의성)은 유진우를 계속해서 괴롭히기 위해 해임을 한 사실을 인정했다. 유진우는 "퀘스트에 실패하자 그 후폭풍이 감당할 수 없이 밀려오고 있다"며 괴로워했다. 이어 그는 안타까운 표정으로 자신의 차 안에 앉아있던 정희주(박신혜)를 쳐다봤다.

정희주는 그의 속마음을 읽고 속상해했다. 비가 쏟아지자 유진우는 "난 여전히 추락 중이다. 아직까지 바닥이 아니라는 것이 놀랍다"고 생각하며 슬픈 표정을 지었다. 이 모습을 본 정희주는 차에서 나와 "왜 비를 맞고 있냐"며 유진우에게 우산을 씌워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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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우는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유진우는 "내 곁에는 이제 아무도 없다"며 혼잣말을 했다. 그는 이어 "나는 떠나고 싶지 않다. 세상에 한 명이라도 나를 믿어준다고 하면 난 떠나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정희주는 속상한 표정으로 유진우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었다.

말을 끝마친 유진우는 정희주에게 "날 아직 믿냐"며 "날 믿는다고 말할 수 있냐"고 물어봤다. 정희주는 유진우를 쳐다보며 눈물을 참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정희주는 이어 "믿는다"며 "믿는다고 했지 않느냐. 믿을 거다"라고 했다.

유진우는 정희주에게 "날 믿는다는 것을 증명해봐라"고 했다. 정희주는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정희주는 "내가 당신을 믿는 것을 어떻게 증명하냐"고 했다. 유진우는 "모르겠냐. 어떻게 증명하는지 모르겠냐"며 정희주에게 다가가 입을 맞췄다.

정희주는 한 손으로는 우산을 들고 한 손으로는 유진우의 옷을 잡았다. 그들은 애틋한 눈빛으로 서로를 쳐다봤다. 유진우는 계속해서 정희주에게 입을 맞췄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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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신혜 | 유진우 | 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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