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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귀 의심한 김의성 저급 대사, 배우는 무슨 죄 [TV온에어]
2019. 01.07(월) 06:25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김의성이 이시원에 막말을 퍼부었다.

6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연출 안길호, 이하 '알함브라') 12회에서는 차형석(박훈)과 이수진(이시원)이 결혼하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이날 그라나다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차형석 사건의 재수사가 시작됐다. 언론에서는 차형석과 유진우(현빈) 사이의 복잡한 과거 관계를 언급하며 의혹의 시선을 보냈다. 이와 동시에 차병준(김의성)이 차형석의 뺨을 내리쳤던 과거 이야기가 다시 공개됐다.

과거 차병준은 아들인 차형석을 회사에서 내치고 유진우를 선택했다. 분노한 차형석은 곧장 이수진에 찾아가 결혼하자며 반지를 내밀었다. 이수진은 "이혼한지 한 달 밖에 안 됐다"고 답했다.

이수진의 뜨뜻미지근한 반응에 차형석은 "만난 지는 반년 되지 않았냐"고 따졌다. 차형석은 이수진이 유진우에게 다시 돌아가고 싶어 한다는 것을 눈치챘다. 차형석은 유진우에게서 전화가 오자 "내 위로주는 필요 없다. 넌 내 아버지를 후려서 회사를 가졌고 난 네 여자 후리면 된다"고 말했다.

차병준은 유진우의 아내였지만 차형석과 재혼한 이수진을 찾아가 독설을 쏟아냈다. 차병준은 이수진에 "넌 창녀다. 어울리지도 않는 곳에서 우아한 척 그만하고 이제 내려와라. 방법을 모른다면 내가 가르쳐주겠다"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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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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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의성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이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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