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2주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 40% 육박
2019. 01.07(월) 07:17
하나뿐인 내편 시청률
하나뿐인 내편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하나뿐인 내편'이 2주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웠다.

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65회와 66회는 전국 기준 32.4%, 3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된 63회, 64회의 시청률 29.2%, 34.8% 보다 큰 폭 상승한 수치다. 더불어 지난해 12월 23일 방송이 기록한 시청률 자체 최고 기록 36.8%(60회)도 새로 썼다.

이날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부녀 관계임을 가족 일부에게 들킨 김도란(유이)과 강수일(최수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숨기기 위해 왕대륙(이장우)에 거짓말을 하게 되며 불화가 생긴 가운데 두 사람이 갈등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지에 시청자의 이목이 쏠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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