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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열풍 일으킨 ‘보헤미안 랩소디’, 제76회 골든 글로브 수상할까
2019. 01.07(월) 11:37
보헤미안 랩소디
보헤미안 랩소디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제7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 7일 오전 10시(한국시각) 열렸다.

‘골든 글로브 시상식’은 현지시각 6일 오후 5시 미국 캘리포니아 베버리힐스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골든 글로브 시상식’은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산드라 오와 코미디언 앤드 샘버그가 진행을 맡았다.

올해 작품상-드라마 부문에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 ‘스타 이즈 본’(감독 브래들리 쿠퍼) ‘블랙클랜스맨’(감독 스파이크 리) ‘이프 빌 스트리트 쿠드 토크’(감독 배리 젠킨스) ‘블랙 팬서’(감독 라이언 쿠글러)가 올랐다.

남우주연상-드라마 부문에는 ‘앳 이터너티스 게이트’의 윌렘 대포, ‘보헤미안 랩소디’의 라미 말렉, ‘스타 이즈 본’의 브래들리 쿠퍼, ‘보이 이레이즈드’의 루카스 해지스, ‘블랙클랜스맨’의 존 데이비드 워싱턴이 올랐다.

특히 한국에서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잇는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상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를 연기한 라미 말렉이 남우주연상-드라마 부분에서 수상 여부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우주연상-드라마 부문에는 ‘더 와이프’의 글렌 클로즈, ‘디스트로이어’의 니콜 키드먼, ‘어 프라이빗 워’의 로자먼드 파이크, ‘스타 이즈 본’의 레이디 가가, ‘캔 유 에버 포기브 미’의 멜리사 맥카시가 노미네이트 됐다.

남주조연상 부문에는 ‘그린 북’의 마허샬라 알리, ‘블랙클랜스맨’의 아담 드라이버, ‘바이스’의 샘 록웰, ‘뷰티풀 보이’의 티모시 샬라메, ‘캔 유 에버 포기브 미’의 리차드 E. 그랜트가 경합을 한다.

여우조연상 부문에는 ‘이프 빌 스트리트 쿠드 토크’의 레지나 킹,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의 레이첼 와이즈, ‘퍼스트맨’의 클레어 포이,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의 엠마 스톤, ‘바이스’의 에이미 아담스가 경쟁을 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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