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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오,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한글 소감 "엄마 아빠 사랑해요"
2019. 01.07(월) 14:48
산드라 오
산드라 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캐나다 배우 산드라 오가 한국계 배우 중 처음으로 '골든글로브' 트로피를 받았다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베버리힐튼 호텔에서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하 '골든글로브')이 진행됐다.

산드라 오는 이날 '골든글로브'에서 TV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그는 지난해 BBC 아메리카 드라마 '킬링 이브'에서 영국 정보국 요원 이브 폴라스트리 역으로 사이코패스 킬러와 치열한 추격전을 펼치며 호평받았다.

그는 이날 '골든글로브' 진행자로도 나섰다. 산드라 오는 "오늘 밤 이 무대에 서는 것이 두려웠지만 여러분을 바라보고 변화의 순간을 지켜보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수상 소감을 마치며 한국어로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산드라 오는 한국계 캐나다 배우다. 미국에서 인기 의학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 시리즈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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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골든글로브 | 산드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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