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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말렉, ‘보헤미안 랩소디’로 사랑+골든글로브
2019. 01.07(월) 17:10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라미 말렉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 역으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라미 말렉은 생애 처음으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무엇보다 라미 말렉은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메리 오스틴으로 호흡을 맞춘 루시 보인턴과 연인 사이다. 두 사람은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와 메리 오스틴으로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을 했다.

라미 말렉은 ‘보헤미안 랩소디’를 통해서 연인 루시 보인턴을 만나게 됐고 골든글로브에서 생애 처음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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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라미 말렉 | 보헤미안 랩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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