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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일청, '낙원동연가'로 새해 첫 공연 "추억 공유하는 시간 되길"
2019. 01.08(화) 11:26
'낙원동연가' 위일청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그룹 서울패밀리 출신 가수 위일청이 의미 있는 새해 첫 공연을 펼친다.

위일청은 19일 저녁 서울 종로 낭만극장에서 진행되는 '낙원동연가' 공연에 출연한다.

'낭원동연가'는 낙원상가 주말 방문객들을 겨냥한 포크 상설 공연이다. 해당 공연은 지난해 6월부터 이어지고 있으며, 7080 세대들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위일청이 해당 무대에 오른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위일청은 '내일이 찾아와도' '이제는' '애모' '침묵' 등 히트곡으로 인기를 누린 인물. 위일청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곡 퍼레이드, 선후배들의 노래 부르기 등 다양한 무대로 팬들에게 새해 기쁨의 무대에서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위일청이 가수 후배들과 함께하는 무대로 꾸며낸다. 위일청 이외에도 팬풀룻 연주 이영호, 포크시인 배지명, 감성듀오 선드랍스, 혼성듀엣 하얀안경 비틀쥬스가 무대에 올라 흥을 더할 예정이다.

위일청은 "요즘 7080 문화가 방송에서도 많이 사라져 가는데 그 문화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포크 상설공연 '낙원동연가'의 참여로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나눌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낙원동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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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낙원동연가 | 위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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