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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이름은 장미’ 하연수 “전범기 논란, 속상” [인터뷰 맛보기]
2019. 01.08(화) 17:05
그대 이름은 장미 하연수 인터뷰 맛보기
그대 이름은 장미 하연수 인터뷰 맛보기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그대 이름은 장미’의 하연수가 전범기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배우 하연수는 8일 서울 삼청동 소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감독 조석현 배급 리틀빅픽처스) 관련 인터뷰에서 SNS 상에 올린 사진으로 인해 불거진 전범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전범기 논란이 불거져서 속상하긴 했다. 그러나 아닌 걸 머리 숙여서 죄송하다고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범기처럼 보이지만 사실 집중 선이었다. 가운데 말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장소도 러시아였는데 러시아 말도 못하는데 자꾸 가운데 서라고 해서 찍게 된 것”이라고 사진을 찍게 된 사연을 전했다.

또한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기분 나쁠 수 도 있다. 하지만 아닌 건 아니기 때문에 내가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했다”며 “논란이 된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다”고 답했다.

‘그대 이름은 장미’는 지금은 평범한 엄마 홍장미(유호정) 씨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 그의 감추고 싶던 과거가 강제 소환 당하면서 펼쳐지는 코미디 영화다. 하연수는 1970년대 미싱, 아르바이트 등을 하면서도 가수가 되고자 하는 꿈을 놓지 않는 20대의 홍장미를 맡았다.

영화는 오는 16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리틀빅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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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그대 이름은 장미 | 인터뷰 맛보기 | 하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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