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가돌아왔다' 유승호♥조보아, 교실에서 주고받는 '설렘 눈빛'
2019. 01.08(화) 22:35
복수가 돌아왔다
복수가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와 조보아가 교실에서 은밀하게 눈빛을 주고받았다.

8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극본 김윤영·연출 함준호) 17, 18회에서는 강복수(유승호)와 손수정(조보아)이 학교에서 몰래 연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복수는 수업을 하는 손수정에게 몰래 눈짓을 보내며 애정을 표현했다. 강복수와 손수정 사이에는 핑크빛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왔다.

하지만 놀란 손수정은 강복수를 몰래 학교 구석으로 불러 "너 미쳤냐"며 타박했다. 강복수는 "안 걸리지 않았냐"며 그저 좋아할 따름이었다.

이에 손수정은 "너 졸업할 때까지 플라토닉 연애를 하자"고 선언했다. 플라토닉의 의미를 몰랐던 강복수는 "손수정 네가 원하는 건 다 좋다"며 미소 지었다.

뒤늦게 플라토닉의 의미를 찾아본 강복수는 "내가 나이가 몇 살인데 내 육체를 무시하냐. 네가 뭔데 나를 지키냐"며 짜증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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