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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美 '크리미널 마인드' 출연…다니엘 헤니와 호흡
2019. 01.09(수) 09:15
크리미널 마인드, 링컨 폴 램버트, 다니엘 헤니
크리미널 마인드, 링컨 폴 램버트, 다니엘 헤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역배우 링컨 폴 램버트가 미국 인기 드라마 시리즈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4에 출연한다.

9일 링컨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링컨이 이날 방영되는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14의 12회 에피소드 인물로 참여해 처음으로 미국 드라마에 진출, 할리우드에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고 밝혔다.

'크리미널 마인드'는 범죄자의 입장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수사물 드라마로, 다니엘 헤니가 출연해 국내에서도 화제가 된 작품이다. 링컨은 다니엘 헤니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됐다

tvN 리얼키즈 스토리 '리얼키즈 스토리 레인보우'에 출연하며 형들과 누나들을 배려하는 모습과 착한 마음씨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링컨은 원조 육아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SBS '글로벌 붕어빵' 뿐만 아니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등 예능프그램에서도 활동하며 끼를 발산했다.

이후 SBS 드라마 '모던파머'에 출연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한 링컨은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 연이어 출연, 아역배우로서 남다른 기량을 선보이며 그 가능성과 재능을 인정받았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학업에 임하고 있는 링컨은 꾸준히 영화와 드라마 오디션에 참여하며 최근 미국 독립영화의 주인공으로도 캐스팅 되는 등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로 12살이 된 링컨은 여전히 귀엽고 앳된 모습이지만 키가 부쩍 자란 모습으로 폭풍 성장한 최근 근황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까다롭고 경쟁이 치열한 미국 오디션 관문을 통과해 캐스팅 된 만큼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링컨이 또 어떤 행보와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코글로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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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링컨 | 크리미널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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