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 '골목식당' 홍탁집서 포착 '의외 인맥' [TD#]
2019. 01.09(수) 17:26
강인(왼쪽부터) 작곡가 윤재희,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권 씨
강인(왼쪽부터) 작곡가 윤재희,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권 씨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과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의 의외의 친분이 포착됐다.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권 씨는 9일 개인 SNS에 "작곡가 재희랑 슈스 후배 영운이 나. 어릴 때 군고구마 장사 이야기를 하면서 옛 추억을 생각하면서 앞으로 파이팅 하자는 우리. 다들 잘 될 거야"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 작곡가 윤재희와 권 씨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가운데 강인은 2016년 자숙 이후 근황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당시 강인은 음주 운전 뺑소니, 술자리 폭행사건 등 연이어 물의를 일으켜 공식 사과했고 현재까지 공식석상에 서지 않으며 자숙 중이다.

'골목식당'은 죽어가는 골목을 살리고, 이를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과정을 담는 '거리 심폐소생 프로젝트'를 그린 예능이다. 현재 방송 중인 서울시 용산구 청파동 하숙 골목 편에 앞서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포방터시장 편이 방송됐다. 홍탁집 아들은 포방터시장 편에 출연, 태만한 식당 운영 태도를 보였다가 환골탈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권 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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