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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과 거짓말’ 오승아·이중문 옥살이 위기, 파국 맞나 [종합]
2019. 01.09(수) 19:51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서해원 이중문 김경남 전노민 이일화 김혜선 서인석 박철민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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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승아, 이중문이 종신형 옥살이 위기에 처했다.

9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연출 김정호) 120회에서는 신화경(오승아), 한우정(서해원), 윤재빈(이중문), 윤도빈(김경남), 신명준(전노민), 한주원(김혜선), 오연희(이일화), 오상필(서인석), 윤창수(박철민), 허용심(김희정)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복수극이 그려졌다.

이날 상필은 미성그룹의 차기 회장으로 취임하려는 신화경을 가까스로 막았다. 상필은 임원들, 주주들 앞에서 자신의 친손자인 윤도빈, 아니 오도빈(김경남)을 정식으로 소개했다. 상필에게 자신의 후계자는 도빈뿐이었다.

이어 상필은 화경의 무릎을 꿇리고 그의 죄를 질타했다. 연희 역시 “네가 아버지 쓰러지시게 만들었잖냐”라고 말했다. 상필 역시 “똑똑히 기억한다.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내 앞에서 너는 약통의 약을 버렸다. 심장을 쥐어뜯는 내 앞에서 약을 쏟고 도망쳤다”라며 화경을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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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빈은 재빈에게 “네가 화경이를 사랑한다면 화경이 악행을 저지른 증거를 줘야 한다”고 설득했다. 도빈은 화경의 파국을 멈추기 위해 화경의 죄악에 관한 증거를 도빈에게 넘겼다.

화경은 비참하게 경찰서로 연행됐다. 사문서 위조, 살인 미수 혐의였다. 재빈 역시 사문서 위조 혐의로 도경과 함께 연행됐다. 비뚤어진 욕망의 말로였다.

유치장에 갇힌 상황에서도 화경은 도빈에게 앙칼진 면모를 드러냈다. 이런 화경의 목소리에 화가 난 유치장의 또 다른 여성이 화경의 머리채를 잡았고, 화경은 그와 육탄전을 벌이며 유치장 안에서 지옥 같은 시간을 보냈다.

재빈의 친모(김희정)은 상필 앞에 무릎을 꿇고 종신형만은 면하게 해달라며 빌고 또 빌었다. 과연 화경은 이 상황을 또 한 번 교활한 계략으로 타파할 수 있을지, 아니면 파국을 향해 달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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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비밀과 거짓말 | 오승아 | 이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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