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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안, 99년생 루키→성추행 혐의→드라마 하차? [종합]
2019. 01.10(목) 11:3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정유안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그가 출연을 확정한 ‘사이코 메트리 그녀석’ 하차여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유안이 성추행 혐의로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티브이데일리에 “정유안이 1월 초 성추행 혐의로 신고를 당해 경찰 조사를 받은 것이 맞다. 신중하게 진위 여부를 파악 중에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유안은 앞서 tvN 새 드라마 ‘사이코 메트리 그 녀석’ 출연 확정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드라마의 하차 여부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사건의 사실 여부를 떠나 피해를 끼치면 안 되기에 제작진에 미리 경찰 조사 사실을 알렸다. 제작진의 결정에 달렸다”고 했고, 드라마 측은 “(사건과 관련해) 현재 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정유안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유안은 최근 한 술자리에서 만난 여성을 상대로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다.

1999년생인 정유안은 지난 2015년 한 CF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운빨로맨스’ ‘굿와이프’ ‘오 마이 금비’ ‘이리와 안아줘’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밀정’, ‘신과 함께-인과 연’(이하 ‘신과 함께’) 등의 영화에서도 활약했다. 특히 그는 ‘신과 함께’에서 강림(하정우)의 어린 시절로 분해 대중에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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