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황후의 품격' 신성록, 황제가 애절해질 줄이야
2019. 01.10(목) 16:15
황후의 품격 신성록 스틸 컷
황후의 품격 신성록 스틸 컷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신성록이 '황후의 품격'에서 애절한 로맨스로 분위기 반전을 이뤘다.

신성록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신성록·연출 주동민)에서 황제 이혁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혁은 최근 극 중에서 황후 오써니(장나라)와 갑작스러운 로맨스 기류를 형성했다. 그동안 오써니를 홀대하고 무시하며 악행을 일삼던 것과 상반된 행보. 새로운 전개가 시청자들을 극에 집중하도록 만들었다.

이혁은 자신을 거부하는 오써니에게 "우리 부부다. 황제인 내가 황후의 방에 들어오는 게 뭐 잘못됐냐"고 말하며 집착했다. 또 자신이 수혈 우선순위를 빼앗아 오써니 어머니를 죽게 만든 10년 전 사건에 괴로워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혁은 태후(신은경)의 계략으로 인해 오써니가 위험에 빠지자 태후와 팽팽한 대립각을 세우며 극에 긴장감을 더하기도 했다. 나아가 "어마마마한테서 황후를 지켜야겠다"며 오써니를 위한 전쟁을 선포했다.

이 가운데 신성록은 황제의 카리스마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특히 그는 황실 바자회 폭탄 테러 사건으로 오써니가 위험에 빠진 순간, 자신도 알아보지 못하고 흥분한 최진혁(본명 나왕식, 최진혁)에게 묘한 질투심을 느끼며 연적 관계를 암시했다. 이에 신성록의 또 다른 감정 변화가 기대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연휘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SBS | 신성록 | 황후의 품격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