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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현빈 美 동반 여행설, 즉각 부인→빠른 진화 [종합]
2019. 01.10(목) 17:1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손예진과 현빈의 미국 여행설이 제기된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즉각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손예진과 현빈의 미국 목격담이 게재됐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여행 중이며 미국에서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는 것까지 목격했다고 했다. 사진 한 장 없는 목격담이었음에도 톱스타인 손예진과 현빈의 동반 여행설에 열애설은 급속도로 확산됐다.

결국 손예진, 현빈 측은 동반 여행을 부인하는 공식입장까지 밝혔다. 10일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손예진은 원래 혼자서 여행을 잘 다니는 편”이라며 “현재 혼자 미국을 여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 관계자는 “손예진의 부모님은 한국에 계신 상태인데, 두 사람이 미국에서 부모님과 함께 식사를 했다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라고 덧붙이며 동반 여행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력히 부인했다.

현빈의 소속사 측도 근거 없는 소문이라며 즉각 부인했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현빈이 개인 업무 때문에 미국으로 출국한 것은 맞지만 동반 여행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양측 소속사는 동반 여행설을 즉각 부인하고 빠르게 해명, 근거 없는 열애설이 확산되는 것을 막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협상’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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