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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최진혁, 신성록 앞 장나라에 고백 '최고의 1분'
2019. 01.11(금) 09:33
황후의 품격 신성록 최진혁
황후의 품격 신성록 최진혁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최진혁이 '황후의 품격'에서 장나라에게 고백하며 최고의 1분을 만들었다.

10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31, 32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이하 동일)으로 각각 13.5%, 1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8.8%까지 치솟았다.

2049 시청률은 각각 5.5%, 6.6%를 나타내 젊은 시청자 층의 탄탄한 지지도를 나타냈다. 여기에다 전 연령 시청자 수에서 '황후의 품격'은 각각 151만 4000명, 184만 명에 이르러 같은 날 방송된 전 채널 프로그램 중 가장 많은 인원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한폭탄 테러를 당했던 오써니(장나라)가 천우빈(최진혁) 덕분에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뒤 태후(신은경)와 신경전을 벌였다. 또한 오써니는 황태제 이윤(오승윤)에게 어머니 사망에 관한 전모를 듣고 충격받았다.

천우빈(본명 나왕식)의 경우 태후의 화원에 몰래 들어갔다가 단추를 떨어뜨리면서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소진 공주(이희진) 덕분에 위기를 넘겼다.

극 마지막에서는 천우빈이 황제 이혁(신성록)을 앞에 두고 "제가 좋아한다. 황후마마를"이라고 말하며 긴장감과 설렘을 동시에 자아냈다. 해당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8.8%까지 오르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이와 관련 드라마 관계자는 "오써니가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천우빈으로부터 고백까지 받으면서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냈다"며 "특히 어머니 사망의 진실을 마주한 그가 향후 어떻게 황실에 대한 복수를 전개해가는지 그리고 민유라(이엘리야)와 강주승(유건)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스토리도 펼쳐지니 계속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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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신성록 | 최진혁 | 황후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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