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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헨리, 제이크 질렌할 닮은꼴 마리오와 민속촌 나들이 [종합]
2019. 01.12(토)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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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가수 헨리가 '나 혼자 산다'에서 캐나다 친구 마리오와 한국 민속촌을 즐겼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헨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헨리는 이날 '나혼산'에서 캐나다에서 온 절친 마리오에게 한국을 소개했다. 마리오는 할리우드 배우 제이크 질렌할을 닮은 미남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이미 마리오가 63빌딩, 명동, 이태원 등 서울의 명소들을 둘러본 상황. 헨리는 셰프 오스틴과 통화하며 마리오에게 소개해줄 만한 명소들을 추천받았다.

오스틴이 추천해준 곳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한국 민속촌이었다. 오스틴은 "떡국, 막걸리 같은 한국 음식도 맛보고 한국의 전통과 역사를 볼 수 있는 곳이었다"며 서툴게나마 설명했다.

헨리와 마리오는 오스틴의 추천으로 한복까지 입고 민속촌을 즐겼다. 헨리가 거지, 마리오가 장군 복장을 입었고, 마리오는 마치 용병을 연상케 하듯 장군 복장을 찰떡같이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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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와 마리오에게 민속촌은 새로운 세계였다. 짚신 만드는 장인부터 한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방문객들까지 생소하기 그지 없던 것.

특히 두 사람은 민속촌 안에 있는 관아에서 사또에게 곤장을 맞는가 하면, 마당에서 풍물놀이와 어우러지며 한국의 전통 분위기를 만끽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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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마리오 | 제이크 질렌할 | 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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