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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빌리지’ 박지윤·딸 최다인, 실제 오로라 만났다 [TV온에어]
2019. 01.12(토) 06:20
잠시만 빌리지 조정치 정인 딸 조은 박지윤 최다인 김형규 자우림 김윤아 김민재
잠시만 빌리지 조정치 정인 딸 조은 박지윤 최다인 김형규 자우림 김윤아 김민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박지윤, 딸 최다인 모녀가 기적처럼 실제 오로라를 구경했다.

1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잠시만 빌리지’에서는 조정치 정인과 딸 조은, 박지윤과 딸 최다인, 김형규와 자우림 김윤아의 아들 김민재의 해외 로컬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박지윤 최다인은 핀란드 로바니에미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됐다. 겨울철 로바니에미에는 눈이 많이 내리고, 순록으로 썰매를 탈 수도 있다. 오로라를 볼 수도 있는 지역이다.

가족들은 “이곳이 춥더라도 삶은 멋지다. 추우면 증기 사우나를 즐길 수 있다”라며 이곳 핀란드만의 문화와 일상 등 다양한 매력을 설명했다.

박지윤, 최다인은 이곳으로 거처를 옮기자마자 순록, 연어 고기를 즐기는 한편 핀란드식 사우나를 맛보며 피로를 풀었다. 특히 이날 두 사람은 가족들의 인도 아래, 야심한 시각 '여우의 꼬리'라고도 불리는 아름다운 오로라를 구경했다. 자연히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행복감도 고조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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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지윤 | 잠시만 빌리지 | 최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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