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사랑해"…엑소 세훈X수호, 디오 생일 축하 [TD#]
2019. 01.12(토) 11:03
엑소 디오 세훈 수호
엑소 디오 세훈 수호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엑소(EXO) 세훈과 수호가 디오 생일을 축하했다.

세훈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하세요 도경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맞아 고깔모자를 쓴 디오와 그를 백허그하는 세훈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지으며 브이를 그리는 디오의 귀여운 매력이 눈길을 끈다.

수호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한다. 경수야. 사랑한다"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수호와 디오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잘생긴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앞선 귀여운 모습과 달리 강렬한 남성미를 드러내는 디오의 색다른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93년 1월 12일 생인 디오는 오늘(12일) 생일을 맞았다.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언더독'(감독 오성윤 이춘백)에서 뭉치 역으로 목소리 연기에 도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엑소 세훈, 수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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