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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렌즈' 조재윤, '인간 세척기' 새 알바생 활약…뜨거운 반응
2019. 01.12(토) 12:35
'커피프렌즈'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커피프렌즈'가 뜨거운 반응 속 업그레이드된 2일 차 영업을 펼쳤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 2회는 전국유료가구기준 평균 시청률 5.0%, 최고 시청률 6.0%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날 영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일 차 영업을 시작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셰프 유연석은 프렌치 토스트와 흑돼지 토마토 스튜를 선보여 손님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바리스타 손호준은 쏟아지는 핸드드립 주문을 모두 소화해냈다.

홀 매니저 최지우는 따뜻한 날씨에 맞춰 꿀귤차 대신 시원한 꿀귤 에이드를 제안하는 기지를 보였고, 양세종은 만능 보조 답게 카페 곳곳에서 다른 멤버들을 지원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다.

특히 정신없이 바쁜 가운데 조재윤이 새 아르바이트생으로 투입돼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설거지부터 행주 삶기 등 꼼꼼한 세척 본능을 발휘하며 '인간 세척기' 면모를 과시했다.

여기에 손호준은 핫초코와 아이스 초코를 신메뉴로 추가했고, 최지우는 귤카야잼을 포장해 판매용으로 새로 내놓았다.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순조롭게 진행되는 '커피프렌즈'는 방송 말미 새로운 멤버를 맞이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커피프렌즈'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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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커피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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