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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애들' 유재석, 김신영 마음 돌린 한마디는?
2019. 01.12(토) 14:26
'요즘애들' 유재석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요즘애들'에서 김신영의 마음을 돌린 유재석의 한마디가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요즘애들'에서는 애어른 6MC가 서로에게 고마운 점과 아쉬운 점을 얘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하온은 '요즘애들' 공식 짝꿍 안정환을 지목하며 "저를 너무 죽이려고 한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하온의 발언에 MC들은 안정환을 비난했고 안정환은 "억울한 면이 있다"며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또 김신영은 신인 시절을 회상하며 유재석에 대한 미담을 밝혔다. 과거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한마디도 못하고 자괴감을 느꼈을 당시 MC였던 유재석이 건넨 따뜻한 한 마디에 예능을 그만두려고 했던 마음을 돌릴 수 있었다며 "(유재석은) 제게 신적인 존재"라고 말했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김신영은 유재석이 요즘 급격히 예민해졌다며 "이제 (메뚜기에서) 여치로 바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요즘애들'은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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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요즘애들 |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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