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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옥주현 선물…마법사 된 기분" [TD#]
2019. 01.12(토) 17:52
'엘리자벳' 김준수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그룹 제이와이제이(JYJ) 멤버 김준수가 선배 가수 옥주현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준수는 12일 개인 SNS에 "#'엘리자벳' 낮 공연 끝나고 밥 먹고 휴식 중. 나른 나른 노곤노곤. 밤 공연 때 또 봐요. #옥주현 누나가 선물해준 가운. 보드랍고 따뜻해(모자도 달려서 마치 입고 있으면 마법사가 된 거 같아) 인증사진 이제야 올리네요. 고마워요 누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수는 옥주현이 선물해 준 진한 남색 가운을 입고 있다.

또한 그는 보라색 아이섀도우와 검은색 아이라인으로 화려한 메이크업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준수는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죽음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준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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