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팬’ 유라, 관객 사로잡은 무대에도 낮은 점수
2019. 01.12(토) 18:45
더 팬 유라
더 팬 유라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더 팬’에서 유라가 생각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더 팬’에는 10만 온라인 투표로 살아 돌아온 트웰브, 임지민, 콕배스가 기존의 비비, 카더가든, 용주, 유라, 민재휘준과 TOP5 결정전을 펼쳤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인물은 유라였다. 한번도 탈락 후보가 된 적이 없는 만큼 모두가 가장 견제가 되는 인물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더구나 유라를 추천한 박정현은 유라의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서 참석했다. 그러나 유라는 오히려 더 부담이 된다고 했다.

20일만에 쓴 자작곡으로 무대에 오른 유라의 모습에 보아는 “노래 자체가 귀에 남는다. 유라의 특별한 보컬 때문일 수도 있지만 유라의 잘 표현된 무대라고 생각을 한다”고 했다. 김이나는 “가사에서 너무 멋있었던 부분이 있다”며 “너무 자기만의 표현을 잘 했다”고 했다.

관객을 사로잡은 무대였음에도 불구하고 유라는 237점을 받았다. 다른 참가자들은 예상보다 낮은 점수에 당황해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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