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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나인틴' 내 꺼 하자 팀, 화려한 무대 장식
2019. 01.12(토) 19:09
언더나인틴
언더나인틴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언더나인틴' 내 꺼 하자 팀이 무대를 화려하게 꾸몄다.

12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언더나인틴'에서 인피니트-내 꺼 하자 팀이 3차 셔플 미션 2라운드 무대를 끝마쳤다.

이날 내 꺼 하자 팀 멤버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무대에 섰다.

앞서 이들은 연습을 열심히 하지 않아서 리더 김시현에게 따끔한 충고를 듣기도 했다. 멤버들은 우려와는 다르게 안정적인 보컬 실력과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팬들은 내 꺼 하자 팀 멤버들의 이름이 적혀있는 플랜카드를 들고 우렁찬 목소리로 응원을 보냈다.

내 꺼 하자 팀의 무대를 감상한 디렉터 개코는 "사실 걱정을 많이 했는데 춤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며 칭찬했다. 이어 디렉터 최자는 예비돌 정택현을 향해 "자랑스럽다"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내 꺼 하자 팀은 32표 차로 비스트-픽션 팀을 이겼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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