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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팬’ 탈락 위기서 돌아온 트퉬브 부활, 압도적인 득표 [종합]
2019. 01.12(토) 19:36
더 팬 트퉬브
더 팬 트퉬브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더 팬’에서 트웰브가 다시 부활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더 팬’에는 10만 온라인 투표로 살아 돌아온 트웰브, 임지민, 콕배스가 기존의 비비, 카더가든, 용주, 유라, 민재휘준과 TOP5 결정전을 펼쳤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사람은 유라였다. 유라는 경연 기간 중 쓴 자작곡 ‘YOU’로 무대에 올랐다. 무대를 본 보아는 “보컬에 힘이 느껴졌다. 벽을 허물어준 느낌이 들었다”고 평가했다. 유희열 역시 “내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나 유라는 현장 관객 500명 중 237표를 받았다.

두번째로 무대에 오른 민재휘준은 1라운드 직후 팬몰이 역주행으로 하면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15세 듀오다. 두 사람은 보아의 ‘NO. 1’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보아는 “밝은 노래라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 슬픈 노래다”며 “그 감성을 제대로 살려준 것 같다”고 했다. 그러나 팬 마스터 간에도 의견이 갈렸다. 유희열은 외국 곡의 무대가 완성도가 높다고 했다. 김이나는 오히려 보아의 의견에 힘을 실어줬다. 민재휘준은 327표를 받았다.

다음 무대에는 트웰브가 올랐다. ‘너의 몸에 밴’으로 무대에 오른 트웰브는 무대가 끝나자마자 몸이 저릴 정도라고 했다. 보아는 “처음 만났을 때 감동보다 탈락하고 돌아와서 그런지 더 응원하고 싶은 무대였다”고 했다. 김이나 역시 “멱살을 잡힌 느낌이다”고 했다. 류희열은 “거친 남자의 향기가 물씬 든다”고 했다. 트웰브는 441표를 받았다.

카더가든은 'SHE'라는 곡으로 무대에 올랐다. 자신의 어머니와 같았던 큰고모를 떠올리게 하는 곳이라면서 특유의 쓸쓸한 목소리로 담담하게 노래를 불러나갔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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