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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박신혜 "파티마의 손X천국의 열쇠 만나는 날, 성 무너져" [TV온에어]
2019. 01.13(일)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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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박신혜가 파티마의 손과 천국의 열쇠에 얽힌 전설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연출 안길호, 이하 '알함브라') 13회에서는 정희주(박신혜)가 캐릭터 엠마(박신혜)와 만났던 시간을 회상했다.

이날 '알함브라'에서 정희주는 유진우(현빈)에게 엠마가 착용하고 있던 악세사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희주는 유진우에게 "엠마가 차고있던 반지와 팔찌를 분명 어디선가 봤다"면서 "처음에는 내가 하던 악세사리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런데 그게 아니라 '파티마의 손'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정희주는 "'파티마의 손'은 알함브라 궁전에 그려져있는 그림이다"며 "정세주(찬열)가 내 가이드북을 보고 만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정희주는 "'파티마의 손과 천국의 열쇠가 만나는 날에 성문이 열리고 성이 무너진다'는 전설을 들은 적이 있다"고 말을 이었다. 그제서야 유진우는 정세주가 자신을 천국의 열쇠가 있는 곳으로 유도했던 것을 이해했다. 정세주는 천국의 열쇠로 들어갈 수 있는 성에 스스로를 가두고 유진우가 자신을 구해주기를 기다렸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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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형석(박훈)은 마르코(이재욱)에게 전화를 걸었다. 마르코 대신 정세주가 전화를 받았다. 정세주는 "그 애는 못간다. 문제가 생겼다"고 말했다. 차형석은 "너 누구냐"고 물었다. 그는 이어 "무슨 문제냐"고 물었다. 정세주는 울음을 참으며 "모르겠다. 나도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정세주는 계속해서 거친 숨을 쉬었다.

정세주는 차형석에게 "계약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차형석은 마르코가 옆에서 듣고 있는 것으로 예상하고 "어디서 수작을 부리냐"며 "당장 와라"고 명령했다. 정세주는 겁에 질려 전화를 끊어버렸다. 차형석은 "나를 물 먹이냐"면서 이를 갈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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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궁전 | 알함브라 | 정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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