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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강찬희 "나는 김보라를 죽이지 않았다" [TV온에어]
2019. 01.13(일) 06:30
'스카이캐슬'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스카이캐슬' 강찬희가 자신의 억울함을 주장하며 울부짖었다.

12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극본 유현미·연출 조현탁) 16회에서는 황우주(강찬희)가 경찰에 체포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황우주는 자신은 김혜나(김보라)를 죽이지 않았다며 울음을 터뜨렸다.

경찰은 황우주와 그의 변호사에게 김혜나가 옥상에서 바닥으로 떨어진 당시 찍힌 CCTV 영상을 보여줬다. 화면에는 빨간 후드티를 입은 사람이 김혜나가 추락하는 것을 지켜보는 장면이 담겨있었다.

영상을 본 이수임(이태란)은 경찰에게 "얼굴 인식이 제대로 된 영상도 아닌데 어떻게 범인이 우리 아들이라고 단정하냐"며 화를 냈다. 경찰은 계속해서 결백을 주장하는 황우주에게 "그때 빨간색 옷을 입은 사람이 너밖에 없지 않느냐"며 언성을 높였다. 변호사는 경찰에게 "우리끼리 잠시 이야기를 해봐도 되냐"며 양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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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임은 아들의 결백을 주장했다. 변호사는 이수임에게 "범인이 왜 하필 빨간 후드티를 입었을까"라며 답답한 표정을 지었다. 이수임은 변호사에게 누군가가 황우주에게 누명을 씌우기 위해 빨간 옷을 입고 아들처럼 행동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비서 조선생(이현진)은 김주영(김서형)에게 "미성년이기는 하지만 살인 사건이라 구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이야기했다. 김주영은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유죄 판결이 선고돼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조선생은 "이렇게까지 해야 되냐"며 걱정했다. 김주영은 무서운 눈빛으로 그를 바라봤다. 이어 김주영은 "강예서(강혜원)를 서울대학교에 보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할 일이다"며 굳은 표정을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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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SKY캐슬 | 강찬희 | 스카이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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