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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영상] 윤보라-모모랜드 낸시 '이른 아침에도 굴욕없는 미모'

SBS '정글의 법칙 IN 채텀' 후발대 출국

2019. 01.13(일) 08:5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임은지 기자] 씨스타 출신 연기자 윤보라, 모모랜드 낸시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채텀’ 촬영차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뉴질랜드로 출국했다.

41기 병만족은 내년 3월 방송 예정인 SBS ‘정글의 법칙 in 채텀’ 촬영을 위해 뉴질랜드로 떠난다. 이번 촬영지는 뉴질랜드의 남섬과 북섬에서 떨어진 또 다른 섬인 채텀 섬과 남섬의 북서쪽 끝에 위치한 태즈먼이다.

이번 뉴질랜드 생존에 도전할 41기 병만족 라인업은 족장 김병만을 필두로 김종민, 뉴이스트 백호, 헬로비너스 나라, 김인권, 문가비, 돈스파이크, 윤박, 김승수, 모모랜드 낸시, 윤보라, 줄리엔강이 라인업을 확정 지었다. 특히 배우 강경준, 강기영, 고성희 세 사람은 이번이 첫 정글 도전으로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티브이데일리 임은지 기자/사진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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